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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40대에도 여전한 청순 미모…"삼시 세끼 먹되 군것질은 자제"

정려원, 40대에도 여전한 청순 미모…"삼시 세끼 먹되 군것질은 자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정려원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30일 정려원은 소셜미디어(SNS)에 가을맞이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갈색 재킷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수한 차림으로도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상의에 아이보리색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40대의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인터뷰에서 "몸매보다 건강이 우선"이라고 밝힌 그는 무작정 굶기보다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군것질을 자제하고 필라테스와 개인 트레이닝(PT) 등을 병행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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