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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난민 아이콘 정우성, 프랑스 폭동엔 왜 입 다무나"

윤서인 "난민 아이콘 정우성, 프랑스 폭동엔 왜 입 다무나"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유튜브 채널 '윤튜브'를 운영하는 윤서인 작가가 최근 프랑스 등 유럽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이민자 폭동 사태를 언급하며 배우 정우성의 과거 난민 옹호 행보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프랑스의 혼란이 이민 정책 실패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한 그는 난민 수용을 공개적으로 주장해 온 국내 유명인들이 침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작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프랑스에서 발생한 사태에 대해 교육 문제가 아닌 명백한 이민 문제라고 규정했다.

그는 "트럼프가 이야기했듯이 국경을 걸어 잠그지 않으면 온갖 문제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며 "유럽이 국경을 걸어 잠그고 범죄자들을 추방하지 않는다면 유럽은 끝장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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