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10배 불려준다더니 1억 사라져"…홍준표, 주식투자 손절한 사연 공개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6년 전 동료 변호사의 권유로 비상장 벤처기업에 거액을 투자했다가 전 재산에 가까운 투자금을 잃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홍 전 시장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단 한번도 사본 일이 없다"며 과거 벤처 투자로 큰 손실을 본 사연을 공개했다.
그가 투자에 뛰어든 시기는 김대중 정부 당시 벤처기업 투자 열기가 뜨거웠던 2000년 4월이다.
홍 전 시장에 따르면 당시 한 동료 변호사가 비상장 벤처기업에 투자하면 원금의 10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아내를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