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故 최불암 '마지막 의상'은 박술녀 수의..."1년 전부터 준비했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배우 고(故) 최불암의 건강이 악화했다는 소식을 듣고 약 1년 전부터 수의를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박술녀는 이날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박술녀는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선생님이 아프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수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며 "척추가 아프셔서 수술받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포를 만들었다.
그때부터 준비한 지 꽤 오래됐다"고 말했다.
수의는 약 1년 전부터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술녀는 "약 2~3주 전쯤 사모님께서 선생님 상태가 좋지 않으니 본격적으로 수의를 준비해 달라고 연락하셨다"며 "그때부터 수의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뒀다"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