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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수상한 여성 신고 "비밀번호 누르고 남자 있냐 물어봐"

한서희, 수상한 여성 신고 "비밀번호 누르고 남자 있냐 물어봐"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건물을 배회한 여성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한서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CCTV 화면과 경찰차 사진을 공개하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현관문 앞에 한 여성이 서 있는 CCTV 화면과 함께 "어떤 미친X 때문에 경찰 부른 날.

제 집엔 CCTV가 곳곳에 있거든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경찰차 사진을 공개하며 "자꾸 비밀번호 누르고 여기 남자 있냐고 물어보고, 미친 사람처럼 맨 꼭대기 층부터 아래층까지 비밀번호 누르고 다녀서 신고해서 잡혀간 그녀"라고 설명했다.

한서희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건물 꼭대기 층부터 아래층까지 돌아다니며 여러 집의 현관 비밀번호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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