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난리 났다는 그 편의점 찹쌀떡에 ‘대장균’ 무슨 일…“판매 중단·폐기”

난리 났다는 그 편의점 찹쌀떡에 ‘대장균’ 무슨 일…“판매 중단·폐기”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편의점 GS25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대장균군 기준·규격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의 판매를 중단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이날 점주들에게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어 점포에 보유 중인 상품은 전량 폐기하고, 이미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환불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식약처는 10월 23일 자로 제조한 해당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대장균군이 검출됐다며 회수 및 판매 중지 대상으로 지정했다.

해당 제품은 GS25가 디저트 브랜드 한정선 및 로로멜로와 협업해 선보인 상품이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문을 연 한정선은 ‘요거트 찹쌀떡’, ‘생딸기 찹쌀떡’

등의 제품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며 유명 백화점에 진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