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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불암 장례 5일장으로…서울아산병원서 일반 조문객 받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고(故) 최불암의 사인이 노환에 따른 건강 악화로 확인됐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5일간 치러진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최불암 측 관계자는 고인의 사인에 대해 "노환에 의한 건강 악화"라고 밝혔다.
최불암은 건강 악화로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지난 29일 오후 10시30분 별세했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고,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한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30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오는 11월 2일이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고인을 기리는 장례 미사는 발인 후 여의도성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구체적인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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