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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절대 한 그릇 다 안 먹어" … 일자 쇄골 유지 비결 보니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그룹 블랙핑크 리사(29)가 26일 소셜미디어에 미니앨범 타이틀곡 '타란티노(Tarantino)'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사진을 올렸다.
리사는 "It's a movie baby, come and Press Play(영화야, 와서 재생 버튼을 눌러)"라는 문구와 함께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이 드러나는 검은색 튜브톱 차림으로 매혹적인 포즈를 취했다.
리사는 태국의 한 팟캐스트에서 "절대 한 그릇을 다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올해 1월 나이키 인터뷰에서는 춤이 주된 운동이라고 했다.
인도 매체 인디언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전한 태국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리사는 "많이 먹는 편이지만 조금씩 나눠 먹는다"고 설명했다.
"금방 배가 불러서 한 번에 조금씩 먹는다"는 말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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