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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 수장 국방 협력 기조 재확인 속 KF-21 첫 연합 편대비행… 상호운용성 검증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한미 국방 수장이 국제 고위급 안보 무대에서 양국의 확고한 국방 협력 기조를 재확인한 데 이어, 작전 현장에서는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미 공군 핵심 전략 자산과 사상 첫 편대비행에 실시하며 동맹의 상호운용성을 입증했다.

정무적 차원의 안보 신뢰와 군사 작전 현장의 유기적인 상호운용성이 결합되면서 역내 연합 억제력을 고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군 당국에 따르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플러스) 일정을 마치고 이날 국방부 청사로 출근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최근 제기된 안팎의 우려에 대해 명확한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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