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정치

강신철 “헤그세스, ‘한미 간 이견은 가짜 뉴스’라고 말해”

강신철 “헤그세스, ‘한미 간 이견은 가짜 뉴스’라고 말해”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30일 최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문제 등에 한미 간 이견이 있다는 평가에 대해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이 ‘가짜 뉴스’(Fake News)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강 장관은 이날 오전 필리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ADDM Plus)를 마치고 귀국해 국방부 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한미 간 이견이 정말 없었나’라는 질문에 “이견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한미 이견 등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것에 대해 오히려 헤그세스 장관이 딱 한 마디 말했다”며 “‘페이크 뉴스다’라고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도 동의하고, 그런 것들이 한미동맹의 견고함을 흔들 수도 없고 흔들려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