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파하~' 웃음으로 국민 곁 지킨 최불암 별세 … 67년 연기인생 마침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파하~'.
고개를 뒤로 젖히며 호탕하게 웃던 배우 최불암이 세상을 떠났다.
범인을 쫓던 '수사반장'에서 농촌 마을을 지키던 '전원일기'의 김 회장까지, 67년 연기 인생으로 우리 시대의 아버지상을 만들어온 국민 배우가 향년 87세로 생을 마감했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불암(본명 최영한)은 전날 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별세했다.
그의 얼굴을 떠올리면 먼저 두 작품이 겹쳐진다.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과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이다.
한 작품에서는 범죄와 맞서며 정의를 지키는 수사관으로, 다른 작품에서는 마을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품어주는 어른으로 시청자 곁을 지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