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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 올겨울 안방극장…‘재혼 황후’·‘기프트’ 기대되는 이유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톱스타 부부’
신민아와 김우빈이 한 달 간격으로 각기 다른 플랫폼의 기대작을 선보이며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신민아는 황실의 권력과 사랑을 둘러싼 이야기 속 황후로, 김우빈은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를 이끄는 감독으로 변신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신민아가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로 포문을 연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자신을 배신한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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