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한전 3Q 영업익 59% 급감 전망…4분기 순손실 '경고등'

한전 3Q 영업익 59% 급감 전망…4분기 순손실 '경고등'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발전 연료비와 전력구입비가 상승하면서 한국전력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60% 가까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력 판매가 집중되는 여름철에도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데 이어 4분기에는 당기순손실로 돌아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발전 연료비는 급등했지만 전기요금은 동결되면서 비용 상승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컨센서스 추정 기관 수 3곳 이상이 예상한 한전의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은 2조32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8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매출액은 27조50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3% 줄고, 당기순이익은 1조6030억원으로 57.71%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