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한 번 더?" 안은진 뽀뽀 논란..."런닝맨, 부적절해도 성희롱 아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안은진에게 뽀뽀를 요구하는 장면으로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던 SBS '런닝맨'이 방송 심의에서 '문제없음'
판단을 받았다.
30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공개한 제26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방송소위는 지난해 11월 23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의 일부 장면을 심의한 뒤 지난 13일 '문제없음'으로 의결했다.
당시 방송에는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한 배우 안은진과 김무준이 게스트로 나와 멤버들과 게임을 진행했다.
눈을 가린 출연자가 자신에게 뽀뽀한 상대가 누구인지 맞히는 방식이었다.
양세찬이 뽀뽀를 받는 역할을 맡았고, 안은진이 뽀뽀하는 사람으로 선정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