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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역세권’ 복정역에 주거형 오피스텔 1393실 공급

‘더블 역세권’ 복정역에 주거형 오피스텔 1393실 공급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10개 동(지하 4층∼지상 16층), 1393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34∼119m²로 구성된다.

송파대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송파 나들목(IC)이 가까워 서울 강남, 경기 성남시 판교 업무지구에 접근하기 수월하다.

서울지하철 8호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복정역이 가깝고 늦어도 내년에는 위례선 트램도 개통할 예정이다.

위례신사선, 위례과천선 등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 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복정역 일대에서 복합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인근에는 현대자동차그룹 미래 기술 연구를 담당하는 HMG퓨처콤플렉스가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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