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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민투심 통과…용인-광주고속화道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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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경기 남양주 3기 신도시 입주 등에 대비해 남양주시 이패동 일원에 자원순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기획예산처 심의를 통과했다.
기획처는 29일 조용범 차관 주재로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어 '남양주시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
등 3개 사업(7000억원 규모)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이패동 일원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440t/일)과 재활용품 처리시설(100t/일), 대형폐기물 처리시설(100t/일)을 조성하는 손익공유형 민자사업(BTO-a)이다.
자원순환시설을 지하화하고 상부에는 다목적 공원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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