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박시후가 전남편에 여자 소개"…허위 글 올린 여성, 징역 10개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전남편의 휴대전화를 훔치고 SNS(소셜미디어)에 배우 박시후가 전남편에게 돈을 받고 여성을 소개해줬다는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9일 뉴스1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절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여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3일 오후 6시10분부터 7시25분 사이 이혼한 전남편 황모씨(55)의 주거지 1층 안방에서 시가 10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1개와 황씨의 여권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