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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기관에 취약계층 이동차량 지속적 지원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부터 유망 스타트업 투자·육성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상생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대표적인 장기 사회공헌사업인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보여주는 사례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일 경기 여주시 블루헤런GC에서 열린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참가 선수들과 함께 이동차량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2년째를 맞았으며, 올해 지원 예정인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를 포함하면 누적 지원 차량은 총 102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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