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정경미, 학원 원장됐다…"영어 뮤지컬 전문, 대기도 있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개그우먼 정경미(46)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인천 송도에서 영어 뮤지컬 학원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개그맨 윤형빈의 유튜브 채널에는 '국민 요정에서 학원 원장으로?!
아내 따라 일일 셔터맨 체험하고 왔습니다 | 정경미 반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형빈은 아내 정경미가 운영하는 영어 뮤지컬 학원을 찾았다.
정경미는 강의실 한편에 놓인 건반을 가리키며 "남편이 학원 열 때 유일하게 선물해 준 것"이라면서도 "음향 장비는 검색만 해줬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현재 방송 활동을 접고 학원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는 정경미는 "하다 보니 적성에 잘 맞는 것 같다.
재미있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정경미, 영어 뮤지컬 학원 차렸다가 뜻밖의 논란…“전공자 맞아?” [SD이슈]](https://dimg.donga.com/a/240/0/90/5/wps/SPORTS/IMAGE/2026/10/29/134932465.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