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제
AI 기업 1.1%가 매출 41% 차지…10인 미만기업과 평균 매출 444배 격차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국내 인공지능(AI) 기업 가운데 종사자 1000명 이상인 기업 29곳이 전체 AI 매출의 4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수로는 1% 남짓이지만 매출은 5분의 2를 가져간 셈이다.
반면 전체 AI 기업의 40%가 넘는 10인 미만 기업의 매출 비중은 3%대에 그쳤다.
기업당 평균 AI 매출은 두 집단 사이에 444배의 격차가 났다.
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중소 AI 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4년 AI 매출이 발생한 기업은 2566곳이다.
이들의 AI 매출 합계는 7조6938억원으로 집계됐다.
조사 대상 2814곳 중 AI 매출이 있는 기업은 91.2%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