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두 배우가 그려내는 사랑의 '마지막 순간'…뮤지컬로 만나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공연예술 창작단체 '팀 OLM'은 창작 뮤지컬 '우리의 마지막 순간들'을 오는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공연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의 마지막 순간들'은 헤어진 연인의 재회를 통해 사랑과 이별, 현실적인 갈등을 그린 2인극이다.
2021년 '아우어 라스트 모먼츠'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리딩 낭독극에서 출발해 정식 공연으로 발돋움했다.
원작자인 김록현이 처음으로 연출을 맡았다.
이라 작가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각색에 참여했다.
출연 배우들도 풍성하다.
'세아'
역의 서은교는 '김종욱 찾기', '망원동 브라더스'
등 유명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배우다.
'서진'
역의 석우성도 '오이디푸스'와 '사형수는 울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검증받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