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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승 2무 무패' 美 독립리그 돌풍! LG와 KBO 폴리그 결승행 다툰다... 창단 첫해 준우승 울산은 KIA와 4강 격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6 울산-KBO 폴리그(Fall League) 우승을 향한 4강 대진이 결정됐다.
미국 독립리그에서 건너온 롱비치 코스트가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예선 1위를 차지했다.
창단 첫해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정상에 올랐던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도 우승에 도전한다.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는 이들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2026 울산-KBO 폴리그 준결승 대진을 확정해 발표했다.
지난 28일 예선 일정을 모두 마친 가운데 미국 롱비치가 8승 2무(승률 1.000)로 1위, 울산이 5승 2무 1패로 2위를 차지했다.
KIA와 LG가 각각 3, 4위로 뒤를 이으며 준결승 진출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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