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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입주 빠르면 2033년…용산공원, 서울시와 실무협의 중"[일문일답]

국토장관 "입주 빠르면 2033년…용산공원, 서울시와 실무협의 중"[일문일답]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연희 정유선 이종성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서울이 추가 신규택지 발표에서 빠진 데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된 후보지부터 우선 공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이번에 발표한 수도권 신규택지의 첫 입주가 2030년 착공을 전제로 빠르면 2033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홍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서 서울시와는 실무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조만간 서울시에서 답이 올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용산공원이나 탄천물재생센터를 염두에 두고 서울을 제외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그 사항과 상관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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