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배구 잘한다는 말보다 더 기뻤다" 1996 올림픽 국대 엄마 울린 박철우 한마디, '3대 배구 집안' 외동아들이 마침내 프로에 왔다

"배구 잘한다는 말보다 더 기뻤다" 1996 올림픽 국대 엄마 울린 박철우 한마디, '3대 배구 집안' 외동아들이 마침내 프로에 왔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박철우 감독님이 우리 (전)유석이가 착하고 성실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말에 너무 감동해서 눈물이 났어요."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 출신 유연경(52) 씨가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자신과 어머니에 이어 3대째 배구선수의 길을 걷는 외동아들 전유석(21·중부대)이 마침내 프로에 입성한 날, 아들의 높은 지명 순위보다 어머니를 더욱 기쁘게 한 것은 뜻밖에도 배구 실력이 아닌 인성에 대한 평가였다.

전유석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우리카드의 1라운드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