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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내리고 전셋값 올랐다"...서울 '국평' 매매가 12.8억·전세 7.3억

"집값 내리고 전셋값 올랐다"...서울 '국평' 매매가 12.8억·전세 7.3억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올해 3분기 서울 '국민평수(국평)'인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하락한 반면 평균 전셋값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집값이 비싼 지역의 거래 비중이 줄어들면서 서울 전체 평균 매매가격을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29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해 발표한 '2026년 3분기 아파트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지난 7~9월 서울 전용 84㎡ 이상 85㎡ 미만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12억794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하락한 수준이다.

평균 전세 보증금은 7억2805만원으로 3.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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