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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와 재혼’ 은지원 2세 생겼나? 벌써 ‘체력 걱정’ (살림남)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은가은이 딸 서원이를 출산할 당시 8시간 동안 진통을 겪었다고 고백한다.
이를 지켜보던 배우 이요원 역시 첫째 출산 당시 오랜 진통 끝에 제왕절개를 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3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 480회에서는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생후 8개월 된 딸 서원이의 영유아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는 MC 은지원과 이요원, 박서진을 비롯해 그룹 아일릿 윤아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이날 박현호는 딸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며 검진 전부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그는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돼서 밤잠을 설쳤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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