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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중국 공략 칩스앤미디어, 로열티 회복 과제

[더벨]중국 공략 칩스앤미디어, 로열티 회복 과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더벨|이 기사는 10월28일(16:57)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설계자산(IP) 전문기업 칩스앤미디어가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급화 정책을 배경으로 현지 팹리스 기업들의 IP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구상이다.

최근 핵심 수익원인 로열티 매출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 시장 확대 전략이 실적 회복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칩스앤미디어는 2003년 설립된 멀티미디어 IP 전문기업이다.

반도체에 탑재되는 영상 압축·재생 기술과 영상처리 관련 설계자산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고화질 영상 데이터를 압축하거나 복원하는 비디오 코덱 I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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