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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넘었다…340만 관객 돌파하고 장기 흥행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넘었다…340만 관객 돌파하고 장기 흥행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34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탄탄한 완성도와 관객들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온 작품은 2026년 한국영화 흥행 순위 톱4에 오르며 극장가에서 꾸준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29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40만1825명을 기록했다.

개봉 2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5주 연속 주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6주 차에 손익분기점까지 넘어서며 의미 있는 흥행 성과를 거뒀다.흥행의 바탕에는 작품의 완성도와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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