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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주권은 생존의 문제… 정부, 민간 수요 뒷받침 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제2회 K우주포럼 - 저궤도 산업혁명: 우주 생태계의 대전환 "우주를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의 의지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우주주권 확보는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정부의 지원 아래 민간이 기술과 사업개발을 주도하는 방식으로 저궤도(LEO) 위성통신망을 구축해야 한다."
김선 한화그룹 우주사업총괄 부사장은 28일 서울 삼성동의 코엑스 B홀 플러스 스테이지에서 열린 '제2회 K-우주포럼'에서 "정부가 개발의 주체가 아닌 시장형성의 주체, 즉 서비스 구매자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저궤도 산업혁명: 우주 생태계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VC(벤처캐피탈)와 우주기업, 학계, 군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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