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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전작권 조기 환수, 한미동맹 파탄으로 이어질 것 … 안보는 생존 문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조기 환수 추진 기조를 비판하며 "전작권은 주권이 아니라 안보의 문제"라고 비판했다.
북·중·러 간 밀착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전작권 조기 환수를 추진하면 한미동맹이 약화하고 주한미군 철수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장 대표는 27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정감사 과정에서 나온 국방부 장관의 발언과 민주당 의원들의 전작권 관련 요구를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북한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군은 믿을 수 있느냐'는 반미좌파 운동가의 발언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의 국정감사 답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독자적인 전작권 행사 선언하라'며 민주당 의원들은 한술 더 뜨고 나섰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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