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이 대통령, 독일 메르츠 총리 29일 방한에 "소중한 동반자, 공동 번영 함께"

이 대통령, 독일 메르츠 총리 29일 방한에 "소중한 동반자, 공동 번영 함께"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방한하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를 향해 "독일은 소중한 동반자"라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메르츠 총리님의 대한민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반갑게 맞아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과 독일은 오랜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와 산업,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온 소중한 동반자"라며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우정과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공동의 번영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열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르츠 총리는 오는 29일부터 사흘 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19회 독일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컨퍼런스 참석 차 한국을 찾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