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중고명품 수선·판매' 패피스, 김봉진 의장 투자 유치…논현 플래그십 개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명품 수선·위탁 판매 플랫폼 '패피스'
운영사 엘알에이치알은 배달의민족 창업자인 김봉진 그란데클립 의장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김봉진 의장은 개인 자격으로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패피스는 앞서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스파크랩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패피스의 '고쳐팔기'는 스크래치나 이염 등으로 제값을 받기 어려운 중고명품을 전문 수선해 상품성을 높인 뒤 위탁 판매하는 서비스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