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구글 TPU, 외부 클라우드로 영토 넓힌다…오라클에 판매

구글 TPU, 외부 클라우드로 영토 넓힌다…오라클에 판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구글이 오라클에 인공지능(AI) 칩을 제공한다.

구글이 자사 외 클라우드 플랫폼에 TPU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오라클은 이날 구글의 텐서 처리장치(TPU)와 오픈AI의 '할라페뇨(Jalapeno)'

칩을 포함한 다양한 하드웨어를 클라우드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AI 칩이 다른 하이퍼 스케일러의 클라우드에서 구동되는 첫 사례다.

오라클은 내년까지 TPU를 자사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라클은 구글 TPU를 OCI 환경에서 대규모로 운영할 수 있도록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과 냉각 시스템, 네트워크 인프라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