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경제

‘AI 시대 대비’ 원전 재가동⋯ “노후 원전 재가동만으론 한계”

‘AI 시대 대비’ 원전 재가동⋯ “노후 원전 재가동만으론 한계”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고리원자력발전소 3·4호기(고리2발전소)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고리원자력발전소 3·4호기의 계속운전이 27일 허가되면서 승인 대기 중인 원전 7기에 대한 향후 심사에도 탄력이 붙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재명정부 들어 설계 수명이 다한 원전에 대해 계속운전을 허가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전력수급 여건이 다소 나아지지만 인공지능(AI) 시대 급증할 전력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국내 원전 26기 중 정상 운전 중인 것은 18기로, 나머지 8기는 ‘정비’

상태다.

한울 1·6호기와 월성 2·4호기는 계획예방정비 등의 요인으로 가동을 멈췄다.

고리 3·4호기와 한빛 1·2호기는 설계수명 만료로 가동하지 않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