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좌우 다르게’…코웨이, 수면 고민별 맞춤 매트리스로 시장 공략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코웨이가 개인별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춘 매트리스 ‘비렉스’(BEREX) 라인업을 앞세워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웨이는 27일 비렉스 라인업이 정자세 수면에 적합한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에 맞춘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 경도를 조절할 수 있는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등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모디 매트리스는 탄탄한 지지력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포스코의 고강도 경강선을 사용한 독립 스프링이 허리를 지지하고 신체 압력을 분산한다.
상단에는 신체 곡선에 따라 밀도를 달리한 ‘컨투어 7존 폼’을 적용해 체압 분산 기능을 강화했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는 풍성한 쿠션감으로 온몸을 감싸는 소프트 타입 제품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