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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TOP 30'의 이름을 공개합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2026년 발롱도르 주인공이 등장했다.
잉글랜드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다.
영국의 'BBC'
등에 따르면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2026 발롱도르 시상식이 열렸고, 케인이 영예의 주인공이 등극했다.
케인은 2025-26시즌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총 73골을 터뜨렸다.
주장으로 나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대표팀 선수들은 발롱도르 수상에 실패했다.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는 월드컵 우승팀에서 발롱도르 주인공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이 공식을 피해 갔다.
스페인 우승 멤버는 2위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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