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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취임 4주년 기념식 대신 챙긴 '이것'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우면동 RX사업추진실 찾아 휴머노이드 기술·CES 준비 점검 노태문 사장도 지난주 현장 점검…로봇 손 정밀조작 기술 개발에 속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7일 취임 4주년을 맞아 별도의 기념식을 열지 않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로봇 개발 현장을 찾았다.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차세대 사업 육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2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R&D(연구개발)캠퍼스에 있는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방문했다.
지난 7월 조직 출범 이후 처음이다.
(☞본지 10월21일 보도 [단독]이재용 회장, 로봇사업 직접 챙긴다...'RX'
첫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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