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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10·29 이태원 참사 기억 아카이브' 공개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스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시민들이 남긴 추모메시지를 기록·보존한 온라인 플랫폼이 공개됐다.

27일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와 사회적 협동조합 빠띠는 온라인 플랫폼 '이태원 기억 담기 아카이브'(▶바로가기)를 공개했다.

대책회의·빠띠는 지난해부터 캠페인을 열어 전국 시민들의 10·29 이태원 참사 애도 기록과 이미지를 디지털화했다.

2022년 10월 29일 참사 직후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의 추모 메시지는 10만여 장에 이른다.

현재까지 온라인 보존작업이 완료된 메시지는 3만여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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