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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주택 착공 실적 최대한 높여야…국가적 신용·재정지원 고려"

이 대통령 "주택 착공 실적 최대한 높여야…국가적 신용·재정지원 고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집행이 부진한 공공사업에 속도를 내고, 주택 착공 실적 또한 최대한 높여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주택 부문은 주택 공급 자체도 의미가 있고, 부진한 건설 경기를 활성화하는 측면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필요하다면 국가적인 신용 지원뿐만 아니라 재정 지원도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최대 규모의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29일 개막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성장의 물결이 국민 모두의 삶을 바꾸는 거대한 파도가 될 수 있게 내수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소비 여력 확대를 위한 정책도 추진해왔는데, 좀 더 과감한 정책 개발 집행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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