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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과 이혼' 고지용, 바다로 떠났다…수척한 모습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반려견과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고지용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주말 아침 강릉 앞바다에서.
The first sea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강릉 해변을 찾은 고지용의 모습이 담겼다.
고지용은 분홍색 후드티를 입고 반려견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고지용이 허양임과 이혼한 소식이 알려졌다.
고지용 측은 이혼 후 2년 동안 아들을 6차례 밖에 만나지 못했다며 허양임이 면접 교섭을 부당하게 제한한다고 말했다.
지난 16일엔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 교섭 방해 금지 및 자녀 사진·영상 게시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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