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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칼단발 변신…‘나인 투 식스’ 티저 포스터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일에서는 완벽하지만 연애에는 서툰 직장인으로 변신한다.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여성이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찾아가는 로맨스다.27일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는 강이지(박민영 분)의 직장 생활이 담긴다.
강이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업무에 집중하며 능력을 인정받아 온 인물이다.
포스터 속 박민영은 단정한 단발머리와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직장에서의 강이지를 표현했다.특히 강이지는 주변에 서류가 흩날리는 상황에서도 여유로운 자세와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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