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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출산하러 간 트루디…남편 이대은 "뭐가 미안하냐"

홀로 출산하러 간 트루디…남편 이대은 "뭐가 미안하냐"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래퍼 트루디가 출산 예정일 2주 전 진통이 와 급하게 남편인 전 야구선수 이대은 없이 홀로 병원에 가 출산했다고 했다.

트루디는 2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이대은과 함께 나와 출산에 관한 얘기를 했다.

트루디는 출산 예정일 2주 전 급하게 응급 출산하게 됐다고 했다.

이대은은 당시 다른 지역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홀로 5분 거리 병원을 찾게 됐다고 했다.

트루디는 "그때 응급 출산해야 한다고 해서 바로 남편한테 전화했다.

'당장 뛰어와'라고.

그때 남편이 2시간 거리에 있었는데 안 보고 낳으면 평생 원망할 것 같은 거다.

그래서 남편이 빨리 와서 얼굴 보자마자 수술실로 들어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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