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제가 경솔했습니다” 안성훈 고개 숙였다, 왜? (천만기인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안성훈이 윤태화의 무대를 평가한 뒤 출연진의 사과 요구에 고개를 숙였다.27일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5회에서는 새로운 기인들이 출연해 다양한 기예를 선보이는 가운데, 안성훈의 공개 사과와 남궁진의 철봉 도전 과정이 공개된다.이날 세 번째 기수의 기인들이 등장하며, 앞선 기수들의 최고점을 넘어서는 참가자도 공개될 예정이다.안성훈은 스윙댄스 기예에 도전한 윤태화의 무대를 지켜본 뒤 날카로운 평가를 내놓는다.
그러나 윤태화에게 기술을 가르친 기인들이 그의 무대를 잇달아 칭찬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출연진 사이에서 “사과하세요”라는 요구가 이어지자 안성훈은 “제가 정말 경솔했습니다”라고 말하며 허리를 90도로 숙여 사과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