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박홍근, '닥터X' 5·18 방영중단 청원에 "편협한 정략, 책임 일깨운 제작진께 감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다룬 뒤 방영 중단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까지 등장한 상황을 두고 "편협한 정략적 태도"라고 비판했다.
박홍근 장관은 20대 국회의원 시기였던 2019년 5·18 진상규명 특별법에서 '북한군 개입 여부'
관련 내용을 진상규명 범위에서 삭제하는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던 이력을 꺼내며, 5·18 왜곡 문제를 자신의 과거 입법 활동과 연결지었다.
박홍근 장관은 26일 오후 9시 50분쯤 페이스북에 '닥터X가 일깨운 5·18의 현재적 책임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