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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3억 주식 몰빵 후회"…존리 "매도 타이밍? 그건 도박"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금융전문가 존리가 주식 매매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도박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ETF 아는 형'에는 '퇴직금 3억 주식 투자했다가 한 달 만에 토막 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존리의 부자학교 대표 존리가 출연해 은퇴 자금 운용의 해결책과 퇴직금을 지키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만드는 현실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공개했다.
존리는 퇴직금 3억원을 주식에 한꺼번에 쏟아부었다가 한 달 만에 원금의 10%를 잃었다는 50대 남성의 사연을 읽었다.
사연자는 당초 주가가 하락하면 매수하겠다는 생각으로 퇴직금을 은행에 예치한 뒤 3개월에 걸쳐 분할 투자를 할 계획이었으나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자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불안감에 3억원을 모두 주식에 넣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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