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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KE' '통합 대한항공' 출범에 아시아나 예약 최대 23시간 중단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2월17일 통합 앞두고 항공편명·예약정보 이관 본격화..사전좌석·특별 기내식 등 부가서비스 신청도 일시 제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앞두고 다음달부터 일부 아시아나항공 항공편의 신규 예약과 발권, 기존 예약 변경이 최대 23시간 동안 일시 중단된다.
오는 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위한 예약정보 이관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고객들이 실제 이용하는 항공 서비스에도 변화가 시작되는 모습이다.
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항공 통합 이관에 따른 예약발권 및 부가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를 공지했다.
다음달 2일부터 시작되는 항공편명 변경과 예약정보 이관 과정에서 일부 항공권 예약·발권 및 부가서비스 이용을 순차적으로 제한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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