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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女와 모텔 갔지만 스킨십 안 해"...결혼식 닷새만 '불륜설' 해명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래퍼 양홍원(27) 측이 결혼식 닷새 만에 불거진 불륜 의혹을 부인하며 폭로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객실 내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소속사 AP Alchemy는 23일 공식입장을 내고 "A씨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A씨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양홍원이 해당 여성과 함께 A씨를 공갈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도 설명했다.
앞서 양홍원의 지인이라는 A씨는 이날 SNS 게시글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숙박업소에 갔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여성의 사진과 통화 내역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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