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40년 만의 金' 황서현·'배영 최초 메달' 김승원·'14세 신성' 강연서... 미래스타상 경쟁 '활활' [2026 퓨처스 스타대상]
!['40년 만의 金' 황서현·'배영 최초 메달' 김승원·'14세 신성' 강연서... 미래스타상 경쟁 '활활' [2026 퓨처스 스타대상]](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514291169607_2.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차세대 여자 유망주들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 주요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르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6 퓨처스 스타대상(스타뉴스 주최·주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대한민국농구협회, 대한배구협회, 한국스포츠레저주식회사 후원)'
시상식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기계체조 부문에서는 '작은 거인'
황서현(18·인천체육고등학교 3학년)이 유력한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신장 135cm, 체중 33.9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황서현은 이번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14…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AG 최초 金' 강준이·'12년 만의 쾌거' 최지운·'新 기록' 김준우... 스타상 주인공은 [2026 퓨처스 스타대상]](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1514303245590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