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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기념우표 인기…발행 첫날 80% 팔려 ‘매진 임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얼굴과 우승 연대기를 담은 기념우표가 발행 첫날 오전 전체 물량의 80% 이상 판매됐다.
우표첩은 판매율이 87.5%에 달해 조기 매진될 전망이다.23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페이커 기념우표는 전지 14만장 가운데 11만2000장이 판매됐다.
전체 발행량의 80%에 해당하며 남은 물량은 2만8000장이다.기념우표첩은 발행량 4만개 가운데 3만5000개가 판매됐다.
판매율은 87.5%로 남은 물량은 5000개다.
우정사업본부는 현재 판매 추세를 고려하면 남은 기념우표와 우표첩도 조만간 모두 팔릴 것으로 보고 있다.이번 기념우표는 하나의 소재를 전지 2종으로 구성한 첫 사례다.
전지 1종은 낱장 우표 10장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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