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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친 시유 "아들 회장·부회장 매번 … 자랑할 수밖에" 틱톡 라이브 데뷔

김현중 전 여친 시유 "아들 회장·부회장 매번 … 자랑할 수밖에" 틱톡 라이브 데뷔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연인 시유(SeeU)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11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아들이 학교에서 매번 회장이나 부회장을 맡는다며 자랑하기도 했다.

시유는 22일 틱톡 라이브에서 "오늘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밥도 못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엄청 바쁘다.

챙겨야 할 사람이 있다"며 아들의 등교를 챙기는 일상을 전했다.

한 시청자가 아들의 근황을 묻자 시유는 "너무 잘 크고 있다.

공부도 잘하고 잘생겼다"고 답했다.

처음에는 아들이 반장을 맡고 있다고 했다가 "반장이 아니다.

매번 회장, 부회장 하고 있다"고 정정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물어보면 자랑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시유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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